컬러앤기프트 창조원리 / Maslow 7 Level Hierarchy of Needs + color psycology

최종 수정일: 5월 25일


컬러앤기프트는 다양한 심리학과 예술의 융합이다


컬러앤기프트를 만들기 전에 오라소마컬러를 중심으로 컬러웍스, 휴먼컬러를 공부했고

퍼스널컬러와 인테리어에서 사용되는 컬러에 대해서도 여러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 외에 수비학, MBTI, 애니어그램 등을 공부했고 국선도와 단월드에서 수양도하고

차크라등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습니다. 카발라와 생명의 나무 및 타로에 관한 것도

공부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통해서 컬러조합이 이루어지면 벌어질 상상력이

작용하여 하나 하나의 네이밍이 만들어 졌고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의 임상테스트를

통해서 가장 인기있는 54가지의 컬러조합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림 - 오라소마>

저에게 색의 신비를 전수한 아버지는 오라소마의 마스터이셨으며 심리학에 능통한

신학 박사님이셨습니다.

저 역시도 오라소마에서 수업을 거쳤고 오라소마를 벤치마킹하여 보다 이해하기 쉽고

다른 휴먼컬러등의 원리등도 결합하여 창작을 하였습니다.



컬러는 언어이다.


각나라의 사랑이란 말이 존재하지만 그것의 방식이 약간씩 다르듯....

각각의 협회에서 연구한 컬러의 의미는 약간씩은 서로 다르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비슷합니다. 예를 들어 터콰이즈의 색을 오라소마에서는 독립성과 개성, 일대다커뮤니케이션

이렇게 암기를 합니다. 그리고 또 휴먼컬러에서는 응용력, 독특함 이런식으로 암기를 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암기를 하는 것보다는 그것을 몸속 깊이 느끼는 게 중요합니다.

터콰이즈는 자신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색입니다.

그린 블루 옐로우 3가지 색이 혼합하여 만들어진 독립적인 컬러
그러므로 3가지의 뜻을 다 갖고있는 색이에요
 
블루가 들어가서 지식 노랑이 들어가서 감성, 나 자신이 들어나는 컬러 
17세기 산업혁명 이후 컬로로 말을 해요
 
창조, 잠재력, 새로운 기술, 독립 대표적이에요

출처: https://asianine.tistory.com/84 [컬러에 세계로 초대합니다:티스토리]




색을 공부하는 곳은 의외로 많습니다.

심리를 연구하는 곳에서도 패션에서도

광고, 디자인, 퍼스널 컬러와 같은 곳에서도

색을 공부하고 연구합니다.

그런데 다양한 곳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서로 불일치하는 느낌보다는

같은 이야기를 약간의 다른 단어로

이야기 하고 있음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저는 컬러앤기프트를 만들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컬러의 의미를

들여다보았고 제 몸속 깊이 마치 외국어처럼

다양한 컬러의 언어를 익히고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대체로 서로가 닮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만 사랑이란 말과 Amor와 Love의 표현이

다르듯 표현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그것은 각 나라마다 색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 개개인이 느끼는 감정도 약간씩은

다르다는 점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라소마는 영국에서 시작되었으며

휴먼컬러는 일본에서 시작했습니다.


어떤 나라에서는 검은색을 불길한 색으로

여기지만 어떤 나라에서는

신성한 색으로 여깁니다.


이렇듯

각나라 사람들이 또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색의

정서가 투영되었을 것입니다.


이런점에서 색에 대해서 느끼는 보편성과 특수성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그림 - 휴먼컬러>


컬러와 차크라


우리몸에는 차크라고 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단전이죠. 기가 모이는 곳....수련을 해본 사람들은 이들 단전들이 의미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단전은 7개의 이며 이를 7차크라라고 하죠.


그리고 무지개 역시도 7 빛깔로 규정을 하지요. 그림에서 보듯이 붉은색은 제 1차크라와 쿤달리니를 의미하고 육체적인 파워를 열도록 합니다. 따라서 붉은색은 육체적이고 성적이고

물질적인 영역을 의미합니다.이렇게 차크라와 색깔과는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 참조그림 - 컬러와 차크라>





컬러와 인간의 욕구


컬러는 욕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5~7가지의 단계의 욕구가 있다고 매슬러 학자는 이야기 했다.


  • 1. 생리적 욕구(physiological)허기를 면하고 생명을 유지하려는 욕구로서 가장 기본인 의복, 음식, 가택을 향한 욕구에서 성욕까지를 포함한다.


  • 2. 안전의 욕구(safety)생리 욕구가 충족되고서 나타나는 욕구로서 위험, 위협, 박탈(剝奪)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불안을 회피하려는 욕구이다.


  • 3. 애정·소속 욕구(love/belonging)가족, 친구, 친척 등과 친교를 맺고 원하는 집단에 귀속되고 싶어하는 욕구이다.


  • 4. 존중의 욕구(esteem)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인간의 기초가 되는 욕구이다. 자아존중, 자신감, 성취, 존중, 존경 등에 관한 욕구가 여기에 속한다.


  • 5. 심미적 욕구 - 아름다움에 욕구, 꽃피움


  • 6. 자아실현 욕구(self-actualization)자기를 계속 발전하게 하고자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는 욕구이다. 다른 욕구와 달리 욕구가 충족될수록 더욱 증대되는 경향을 보여‘성장 욕구’라고 하기도한다. 알고 이해하려는 인지 욕구나 심미 욕구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 7. 후에 매슬로는 자아실현의 단계를 넘어선 자기초월의 욕구를 주장하였다. 자기초월의 욕구란 자기 자신의 완성을 넘어서 타인, 세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욕구를 뜻한다. 봉사의 욕구





색깔은 심리와 더불어 욕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메슬로의 욕구를 피라미드로 그린 그림에는 놀랍게도 색채의 심리와도 거의 일치한다.


1단계 욕구는 - 생존본능은 RED COLOR


2단계 욕구는 - 안전본능은 GOLD COLOR ( YELLOW + ORANGE )


3단계 욕구는 - 소속감의 본능은 GREEN COLOR


4단계 욕구는 - 존중의 본능은 BLUE COLOR


5단계 욕구는 - 심미적 본능 PURPLE


6단계 욕구는 - 자아실현의 본능 VIOLET


7단계 욕구는 - 봉사의 본능 MAGENTA COLOR

무한한 사랑의 본능 PINK COLOR




이를 통하면 컬러를 통해서 욕구를 알수도 있고 우리가 이미 이를 잘 활용함을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신뢰를 주는 회사에서는 블루컬러를 많이 활용합니다.

딮 블루는 우리에게 안정감과 신뢰를 주기도 합니다.


( 그림 - 삼성의 기업색깔이 파랑인데 의도가 있겠죠? )





컬러앤기프트가 연구중인 컬러의 정의


자신이 선택한 컬러는 자기 자신의

욕구를 반영합니다.

컬러앤 기프트는에서는

약 14가지의 색을 사용하고 있는데

메서드가 말한 7가지의 욕구를 컬러에

투영하도록 했습니다.


빨강 - 생존력

주황 - 생존력, 회복력, 젊음

골드 - 안정의 본능, 금전욕

노랑 - 따뜻함( 안정의 욕구) 식욕

초록 - 소속감, 편안함, 연대감

터콰이즈 - 지지속에서 자유로움

파랑 - 존중, 깊은 성찰, 이해

골드블루 - 자아성찰, 통찰이해

퍼플 - 심미적 본능

보라- 자아실현의 본능

마젠타 - 작은것에 대한 사랑의 본능

핑크 - 사랑과 부드러움에 본능

흰색 - 나눔의 본능

블랙 - 강함과 견딤에 본능



( 그림 - 초창기의 컬러앤기프트 )


초창기의 컬러앤기프트는 100가지 이상의 색이 있었습니다.

인간은 이보다 훨씬 더많은 조합을 가진 존재이기에...더 만들어야 마땅하지만

54가지로 줄이게 되었습니다.


컬러앤기프트가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되면 다시 살아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컬러를 사랑하는 분들이나 단체들과

이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컬러앤기프트의 스토리과정


컬러앤기프트는 컬러에 대한 설명보다는

각각의 컬러의 결합이 가져오는 느낌과

그것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스토리에 집중했습니다.


저는 소설책과 만화책 그리고 입시미술에 관한

3권을 서점에 출판한 적이 있습니다.

스토리와 이름을 붙이는 데 있어서는

저의 상상력과 신의 알고리즘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저의 상상력만을 가지고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추리와 합당한 근거

그리고 임상테스트를 거쳤습니다.


예를 들어 핑크와 보라색의 결합은

컬러앤기프트에서 봉사의 왕입니다.

이 색깔의 조합은 요양원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색입니다.

아울러 간호사들도 이 색을 많이 사용하지요.


임상을 통해서도 이 색을 선택한 사람들은

효심이 많으며 부모님으로 부터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봉사의 왕에 걸맞는 동물을

선택했을때 "카피바라"라는

동물이 저의 알고리즘을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봉사의 왕이 만들어 지게 되었습니다.



<중요>컬러테라피 - 컬러를 이용하자


이러한 여러가지의 내적인 심리와 더불어

우리가 자연속에서 느꼈던 감정

거기에 개인적인 복합적인 감정이 섞여서

컬러는 보이지는 않지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 컬러를 반대로

우리가 이를 이용해보면 어떨까요?

치유나 힐링을 통해 이용하는 것이

바로 컬러테라피입니다.


이점이 다른 사주와 타로와는 다른

컬러의 최대장점입니다.


시각, 심리적, 파장에너지 효과를

역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점은 우리의 인간이 운명에 갇혀있는 존재가

아닌 나를 잘 알고 또 내게 필요한 컬러를 이용해서

변화 (변신)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컬러푸드의 개념도 바로 이러한 점을

이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저는 사람들에게 컬러쇼핑을 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저울의 왕에게는 저울의 왕이 갖는

이미지인 똑똑함을 강화할 수 있도록

명탐정 코난의 애니메이션과

부엉이 인형을 소개했습니다.



< 그림 - 명탐정 코난>


< 그림 - 부엉이인형 >




컬러앤 기프트의 목적과 방향

저는 2008년도 부터 꾸준히 제가 만들어 낸

컬러앤기프트를 가지고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이용했습니다.

주로 초등학교 아이들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자신의 컬러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컬러앤기프트는 사주나 휴먼컬러처럼....

자신의 생년월일을 이용하지는 않기에

다소 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점차 자기를 알듯 자신의 컬러도

알게 되지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컬러의 씨앗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꽃피울수 있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겁니다.




컬러앤기프트에는 각각에 맞는 위인들을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컬러에 부합하는 위인전을

읽고 그런 인물이 된다면 앞으로 지구에

희망을 심는 것일 겁니다.



< 그림의 왕의 위인 - 피카소 >



컬러와 지구의 미래


우리학교에서는 아이들은 마치 MBTI를 물어보듯이...


"넌 무슨 왕이야?"

"넌 무슨 컬러골랐어?"


라고 묻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빨리 알면 알수록

지구는 희망적입니다.


왜냐면 직업 쏠림현상이 없어져서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경쟁이 심해지지 않고

서로 어울림을 강조하기에 지나친 지구의

개발과 파괴도 사라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컬러앤기프트가 함께하겠습니다.